스튜디오 백오다시십

리디셀렉트 이틀 체험기

리디셀렉트 이틀 체험기

리디셀렉트 이틀 체험기
  • 리디셀렉트 1개월 사용료 6,500원으로 책 한 권도 못 산다
  • 어차피 내가 읽은 책 전부를 보관할 수는 없다
  • 이미 책을 사들이고 보관하느라 허덕허덕하다
그래서 리디셀렉트를 얼른 사용해봤다

책 목록에서 읽고 싶은 책이 20권만 되면 가입하기로 맘먹었는데, 10페이지쯤 넘겨봤을 때 30권쯤 되어서 큰 고민없이 ㅎㅎ

베스트셀러가 많다고는 하지만 살짝 지나간 베스트셀러에 가깝다. 그리고 이미 리디북스에서 무료로 풀었던 책들이 많이 보인다. 그래서 리디셀렉트에 1,000권이 넘게 있다고는 하지만, 읽을 책이 엄청 많이 있다는 느낌이 아니라서 슬픔. 매주 업데이트 된다고 하니 기대해봐야지.

리디셀렉트를 사용한다고 사야 될 책을 안 사진 않을 것 같다. 사서 갖고 있을 필요는 없으나 봐야 하는 책이 있으니까. 오히려 도서관의 대체제에 가깝다. 전자도서관에서도 대출하려면 기다려야 하니까! 기다리지 않고 바로 읽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편하다.

또다른 장점은 여러 기기에서 로그인이 가능한 것! 아이패드에서 읽다가 크레마에서 열어도 어디까지 읽었는지 알려줘서 좋다. 이미 기기 4개에 등록해서 1개 남음.

궁금증이라면,, 리디셀렉트에서 내가 책을 읽으면 저자에게는 얼마가 가는 것일까? 궁금궁금

 

리디셀렉트
하지만 이번 여행에 을 덜 짊어지고 간 것만으로도 아주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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