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Y에서 글을 쓴다는 것 2/2

요즘 종이신문을 받아보고 있어요. 덕분에 2019년 첫날 아침에는 신춘문예에 당선된 시와 소설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두 젊은 얼굴 사진 옆에 있는 당선 소감에서는 엄청난 기쁨보다 ‘외로움과 걱정’이 더 많이 읽혀서 마음이 짠해졌어요. 제가 퍼블리에 글을 쓴다고 하니, 몇 가지 반응이 있었는데요. (첫번째 글 참고) 사실 가장 기억에 남는 반응은 6번입니다. “사실은 나도 글이 쓰고 싶었어.” 어떻게 … PUBLY에서 글을 쓴다는 것 2/2 계속 읽기